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해야 하는 곳, 인생의 중심축, 자존감의 주춧돌, 바로 가정입니다. 그리고 가정 안에서 안온함을 나누는 사람,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의 안정된 관계를 회복하고 가장 단단하고 따뜻한 울타리 가정을 만드는 일에 청동거울이 함께 합니다.
청동거울은 태아기부터 맺어지는 부모와 자녀의 애착형성부터 양육과 대화, 연령별로 변화되는 부모의 역할과 가족관계에서의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고 서로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가족의 시작인 부부의 안정된 관계 맺기와 유지를 위한 부부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프로그램 살펴보기가족, 부부, 부모 자녀. 모두 ‘나’로부터 시작되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안정된 관계는 내 마음의 안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우리 모두의 안정으로 도착하게 됩니다. 마음의 출발과 도착 과정에 늘품이 함께 합니다.
늘품은 개인의 기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격적인 특질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부모로서의 어려움에 대해 규준화된 검사를 통해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구체적인 해결법을 함께 찾으며 보다 안정된 관계 맺기와 유지를 돕습니다.
프로그램 살펴보기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첫 시작을 돕는 유아교사가 되기 위해 영남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집에서 교사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교사로 생활하면서 아이의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 외에 불안하고 힘든 마음이 또렷이 눈에 들어와 다시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놀이치료를 전공하고 상담실에서 아이들을 만났는데 이번에는 아이보다 더 힘들고 아픈 부모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유아교사에서 상담사로 다시 부모교육 강사로 늘 부모와 아이 곁에 머물며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더 많이 낳자고 하기보다는 태어난 아이와 더 행복하길 바라며 안온한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위해 부모교육, 양육코칭,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책과 유튜브를 통해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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